저는 사실 요즘 글 쓸 의욕을 상당히 잃은 상태입니다.

지난 주, 주중에 예고도 없이 글 발행을 안 했는데 제가 이유도 설명하지 않는 것을 보며

아마 눈치 채신 분들도 분명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글 쓸 의욕을 잃은 이유에 대해서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제가 의욕이 없다고 해서, 글을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는데 

블로그를 일정 기간 닫을 수는 없어서 어려분께 이렇게 간곡한 SOS를 보냅니다.

(많이 편찮으신 어머님께 제 글을 매일 읽어드린다는 몇 달 전 어느 분의 댓글이, 그리고 다른 많은 분들께서 써주셨던 격려와 관심의 댓글이, 오늘도 제 손을 키보드로 불러들입니다.)



저는 다른 이유도 있어서 이렇게 무기력해진 것이긴 하지만, 

한국인이라면 요즘, 자신의 생활과 업무에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놀랐다가, 슬펐다가, 화가 났다가...이런 감정들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뉴스나 기사를 접하면서 매일 여전히 슬펐다가 화가 났다가를 반복하고 있지만, 

또 생활을 해나가야 하니, 자꾸만 흘러넘치는 제 감정과 생각들을 애써 주워담아 봅니다. 


이제는 정말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독려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값을 헤아릴 수 없는 희생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라도 말이지요.



그리스는 오늘 어린이날은 아니지만, 

저는 이번 어린이날에 마리아나가 3년 동안이나 원했던 것을, 

그간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시작한 작업이 잘 마무리가 된다면, 어려분께 내일 자세히 내용을 말씀을 드릴게요!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2014년 6월30일자로 Daum View 제도가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그간 View 를  통해 정기 구독해오셨던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제 블로그 주소 http://greekolivetree.eu 메인 페이지로 들어오셔서

 (혹은 지금 블로그 오른쪽 상단 '홈' 을 누르셔도 됩니다.)

 주소를 '즐겨찾기' 에 넣어 두시고 봐주시면 감사할 듯 합니다.

 물론 오른쪽 아래에 있는 RSS 등을 통해 구독하시는 방법도 있고,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은 인터넷 주소창에 g 한 글자만 쳐도 

 제 주소가 바로 뜰 것입니다. 

 이 공지를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당분간 이 공지는 계속 내보낼 예정이에요.~

 여러분, 언제나 감사합니다!


 * 독자님들 중에, 비밀댓글을 썼는데 자신이 볼 수 없는 경우가 있으시지요? 그런 분들은 티스토리 ID가 있으시면 로그인만 하면 비밀댓글을 저절로 볼 수 있게 되고, 제가 쓴 답글 확인도 더 쉬워지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부터 only제 블로그 독자님들에게만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릴 생각입니다.

댓글을 단 한 번이라도 쓰신 적 있는 분들은 제가 웬만하면 기억하고 있으니(혹은 댓글 쓰신 여부를 검색할 수 있으니), 이메일 주소와 함께 초대장을 신청해주세요. 5월 10일까지 신청받습니다. 






Posted by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5.0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날짜를 계산해보니, 정말 이제 곧이네요????
      아...일은 다 마무리가 되신 건가요???
      에구..같이 들어가셔야 할 텐데, 어찌 되셨을까 궁금합니다..

      그래도 한국에 가시면 얼마나 좋으실까, 제 마음이 다 설레네요^^

      언제나 밝고 명랑한 씩씩한 분이시구나 느끼고 있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요!

      꼭 남편분과 함께 한국에 가시게 되길...진심으로 바랄게요!
      파이팅입니다!!!

  3. 2014.05.0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5.06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4.05.0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래요.. 생활을 해야하고 또 하면서도 맨날 인터넷 뉴스만 보고 있고.. 일부러 외출도 하고 사진도 찍으러 다니는데 교복입은 아이들 봐도 마음이 찌잉해요..
    일부러 포스팅은 쉬지 않으려고 예약을 걸어놓았어요..
    올리브나무님도 저도 우리모두 힘내요~!!
    마리아나 선물이 뭔지 넘 궁금해요~ㅎ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소금님 감사해요!!
      마리아나 선물은 위에 키키님 댓글에도 설명을 했지만,
      3년 전부터 고양이 이야기를 써달라는 부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쓰고 있는 중이에요~
      잘 마무리가 되면 블로그에도 올릴게요.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6. 2014.05.07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OO님^^

      유럽에 거주하시다가 돌아가셨으니, 얼마나 생각이 많이 나시겠어요.
      아무래도 있을 때는 어려운 점도 있지만, 막상 떠나면 또 생각이 날 것 같고 그래요.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종종 뵙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7. 2014.05.07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아이쿠..
      건강하게 잘 지내시나, 아이들은 어떨까..
      저도 OOOOOO님 글을 보며 들락날락하면서도 댓글을 못 쓰고 넘어갈 때가 많네요.~

      계신 곳 날씨도 이제 제법 따뜻하구나, 사진을 통해 느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8. 2014.05.07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4.05.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에요. OOO님...
      돌아왔을 때 뒷감당만 된다면 정말 어디라도 갈 텐데 말이지요.
      근데 참 그건 세상 어디에 사나 마찬가진가보다 싶어요.
      제가 한국에 살 때 김포공항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갈 때가 많았는데,
      함께 간 동료와 하던 농담이 있었거든요.
      "우리 여기서 비행기 잡아타고 일본에 가서 우동 먹고 올까? 당장 들어가서 티켓 사고 우동 먹고 하루 자고 오면 100만원은 훅 날아갈 텐데 어때?"
      그러면 동료는 이러지요. "그거야 얼마든지 가능하지. 근데 돌아와서 통장을 보면서 내가 미쳤지! 이러겠지."
      ㅎㅎㅎㅎ
      그냥 말로만 가는 여행을 수십번은 다녀왔던 듯 하네요^^
      실제로는 그렇게 대범하고 즉흥적일 수 없으면서 말이지요^^
      암튼 언제든 그리스로 배낭여행 훌쩍 오실 날을~저도 고대해봅니다.~~~~~!!!
      *^^*

  10. 2014.05.0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정말 말씀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해요.
      안 그래도 그리스 들어오실 때 짐이 많으실 텐데, 정말 제가 OO님 마음만 고맙게 받을게요.~ 감사해요!!

      8월이면 또 금새 다가올 텐데,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실 것 같아요.
      과자를 먹고 싶어서 OO님을 기다리는 분들도 더 설레게 기다리실 것 같고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여행 준비 잘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11. 2014.05.07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 다니러 가셨군요..

      그러게요..
      부디 일이 어떻게든 잘 밝혀지고 마무리 되고..또 아픈 분들이 치유가 되고 해야 할 텐데..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국에 계시는 동안에 맛있는 것 많이 드시면서 즐겁게 계시다가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OO님~
      한국의 가족분들께서 정말 손주를 보고 싶으셨을 듯 해요^^
      얼마나 예쁠까요.~~

  12. 돋을별 2014.05.0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저도 요즘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어요.
    일상생활은 어떻게든 이어가야하니 꾸역꾸역 하곤 있지만
    순간 순간 멍해지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아이들의 마지막 동영상을 보려해도 손이 벌벌 떨려서 아직까지 못봤네요.
    처음 사고 소식을 접한후로 불면증이 다시 시작되서 수면부족이구요.
    이 우울함은 말로는 표현할수가 없어요..
    그래도.... 절 바라보며 웃는 제아이를 보듬으며 웃게되요.
    힘내야지요.
    올리브나무님도 이겨내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 라고 하잖아요?
    화이팅~~~~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돋을별님...

      저도 마지막 동영상...아직 안 봤어요.
      아마 앞으로도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글로 뉴스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볼 자신이 없네요..

      돋을별님도 불면에 시달리셨군요.
      아무래도 평소에 예민한 편인 분들이 이 참사로 인해 느끼는 심리적 고통이 더 큰 듯 해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하지만 돋을별님 말씀대로 또 우리는 아이들을 길러내야 하는 엄마이니, 힘을 내야 하는구나 결심하게 됩니다..
      돋을별님 자녀분은 또 얼마나 예쁠까, 저 혼자 상상해봅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도 돋을별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이에요!!!

  13. Favicon of https://nabucco47.tistory.com BlogIcon 아이엠쿠루 2014.05.08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우리 국민이라면 대부분 허탈할수밖에 없습니다
    눈앞에서 300여 꽃다운 생명이 어이없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봐야만했던 무기력
    저 엄청난 사태를 겨우 일개 기업의 부정으로 몰아가는 언론

    올리브님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엠쿠루님..
      새 아이디에 저도 눈을 익히려고 하고 있어요^^

      세월호 일은..이번에는 정말 좀 투명하게 다 밝혀지고 고쳐지고 그랬으면 좋겠구나 바라면서 저도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쿠루님도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14. BlogIcon carlybelle 2014.05.0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ㅠㅡㅠ 너무 오랜만에답글남겨요 올리브나무님 ㅜㅜ 항상 눈팅만하고 ㅋㅋㅋㅋㅋ ㅠㅜㅜ 죄송합니다. 혹시라도글을 발행안하시는날이올까 독자 중 한 사람으로 걱정이되어...히히 ㅜㅜ 올리브나무님의글은제하루의힘이랍니다^^

  15. 2014.05.08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4.05.08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부레옥잠 2014.05.09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블로그는 구독이 안되어서(RSS 사용법을 모르는...ㅋ) 즐겨찾기 저장해놓고 수동으로 구독하는데 며칠 잠깐 다른 일들로 바쁘다 다시 와보니 그 사이에 글을 많이 올려주셨네요. 그런데 그 중에 이런 안타까운 글도ㅠ
    세월호 참사는 정말 온국민에게 여파가 큰 것 같아요. 아이들이 그렇게나 많이 희생된 자체로도 안타까웠지만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까지 적나라하게 보게된 계기가 되어 더 그렇네요. 세월호 사건만으로도 전 많은 의욕을 잃어서 각종 SNS 활동이 줄어들었는데 올리브나무님은 긴 포스팅을 쓰셔야 하니 더욱 힘드셨겠지요... 그리고 자세한 사연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도 힘 빠지는 일을 겪으셨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올리브나무님께 힘나는 일들만 가득 찾아오기를 빌게요! 저 너무 뒤늦게 격려해드리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같은 열혈독자들이 맘 속으로는 항상 올리브나무님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 기억해주세요~ 흐흐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감사해요! 부레옥잠님~~

      격려 해주신 덕분에 또 제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영국 날씨는 어떤지요.
      딸아이와 가끔 런던 이야길 하곤 하는데,
      딸아이는 늘 물가가 비쌌던 것이 저보다도 더 큰 충격이었던 듯^^ 물이 그렇게 비싸다니..엄마..
      늘 그 얘기만 해요^^ 나중에 런던도 좋은 게 많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다시 제대로 여행해야 할 텐데 싶고 그래요^^
      부레옥잠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저도 응원합니다!!
      (독특한 이웃분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내셔서 멋지고요!!)

  18. 2014.05.09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동경언니 2014.05.1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TT

    뒤 늦게 댓글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가 이 글을 읽고 바로 비밀 댓글을 드렸는데.....
    지금 비밀 댓글 전부를 확인 해 봐도
    비밀번호가 틀리니, 제가 쓴 글이 아니겠죠?....

    이젠 좀 기운 내신 것 같아 다행이예요.
    옆에 동수 씨가 계신게 제 마음에 좋네요.
    올리브 나무님을 계속 우울하게 두지는 않을,
    ㅋㅋㅋ,그런 속 깊고 유모어 넘치는 분이잖아요.
    근데, 사실 지난 번에 썼던 댓글이 남아 있지 않는 것도
    어찌보면 다행입니다....
    술 마시고 와서, 저도 감정이 좀.....그랬었거든요....ㅎㅎ

    저는 물론 다음 뷰가 없어져도 올리브 나무님의 블러그,
    지인작 부터 즐겨찾기 해놓고 있으니,
    저 같은 골수 독자를 위해서라도 계속 써 주세요.

    아!
    그나마 제게만 좋은 소소한 삶의 기쁨을 나눌께요.

    울 딸한테 남친이 생겼습니다!!ㅋㅋ
    응....딸 바보가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이쁜데,
    저번에 데이트 나갈 때 보니까 완전 인형!!(네, 저 완전 바보)
    그리고......폴 매카트니 도쿄 공연 S석을 살 수 있었습니닷!ㅋㅋ

    무대에서 바로 한 세 줄 뒤예용.

    ....갑자기 싫어 지네요.
    나 지금 뭐 하는 거지?

    .....그래도....더 열심히 살다 가 보렵니다.....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비밀댓글을 제가 못 읽은 걸로 봐서..
      아마 쓰셨는데 어떻게 삭제 되어 버린 게 아닌가 싶어요ㅠㅠ

      그런데!!
      진짜 기쁜 소식이네요!!!
      남자친구가!!!

      어머나...정말 좋네요. 그 바쁜데, 연애를 하며 좀 쉬기도 하고 그럴 수 있을 듯 해서 기뻐요~
      말씀만 들어도 분명히 예쁠 거라고 생각해요~
      폴 매카트니 공연을 보셨다니!! 진짜 좋으셨겠어요.
      그것도 앞에서!!
      부럽습니다~~

      동경언니님도 워낙 바쁜 분이시니, 또 여러가지 스트레스도 많으실 듯 한데, 그래도 힘내기로 해요!

      감사합니다!!


  20. BlogIcon 포로리 2014.05.12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그새 이런일이...저도 백수된 기념으로 아들과 열흘동안 여행하고 그 후엔 친정에 농사일을 돕고 오느라 띠엄띠엄 들어왔는데 벌써 12일이네요.
    그나저나 올리브나무님은 휴식이 필요하다니까요. 에휴...

    • Favicon of https://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꿋꿋한올리브나무 2014.05.14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 포로리님! 직장 그만 두셨군요!
      아이쿠... 저는 이유는 모르지만
      시원섭섭하시겠어요.

      그 새 친정 농사도 도우시고, 여행도 하시고 바쁘게 보내셨네요~
      그럼 재취업을 하시는 건가요??
      어떤 쪽이든, 그간 워낙 바삐 사셨으니, 좀 쉬셔도 되신다 싶습니다~
      응원 감사해요!!

  21. 2014.06.10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